
あ-군입니다. 내일은 쉬는날입니다 ~ ㅅ~)/
1. 내일 책을 보내러 가야합니다...
무슨 책이냐고 하면...
물류관리사 자격증 시험치는 책입니다만...
1달전쯤에 보내니 반송
[...]
물어보니 1달 지났다고 1.2만을 동봉해서 보내거나 책을 보내고 송금해달라길래
넣어서 보냈습니다.
그리고 몇일뒤...
반송

그래서 다시 전화를 해봤습니다.
그랬더니 하는말이..
소비자 보호법인가에 따라서...
1달 조금 지났다고 23%를 송금하고 보내라더군요...
56000얼마쯤...
ㄱ-..... 뭥미?
지금 장난? 그래서 저번에 1.2만 내라고 했다고 말했더니
" 통화기록이 없으십니다. "

......
아놔....
결국 책을 사기위해 모아둔 용돈이 싸악- 날아가는 순간...
근데...
택배만 벌써 3번째 12500원... 반송을 착불로 했어!?!? 잔인한 놈들.. +3000원...
15500원이 그냥 날아가는 순간...
이래서 이 세상에 믿을꺼 하나없다는거죠...

만약 또 이런거 팔러오면...

2. 오늘 집에 올라올때 더워서 머리카락을 손으로 한번 뒤로 쓸었더니..
가르마가 됬어!!!
그리고 주머니에 있던 막대사탕을 물고 집에가고있었습니다만...
올라가다가 소녀를 만났습니다!!!
오오!! 왠 재수!!
했는데....
소녀曰 " 오빠 느끼한 조폭같아 "

저.... 그런거랑은 관계없다능!!
예..예전에 그런 사람들이랑 좀 친하긴 [?] 했지만 말입니다!!!
거긴 이미 해체됬다능!!!<야
보스 아져씨 지못미 ▶◀
개썰려서 병원에 입원하셨다던...
[중학교때 저녁에 목욕탕에서 알바할때 알게된분 (....)]
3. 그럼 밸리굇수도 끝냈고.....
잠시 뒹굴다 와야겠습니다-
후에 뵙죠-




덧글
역시 문제는 귀찮다는거겠죠...
그나저나 조폭이셨다니...ㅠㅠ
조폭이라니 ㅇ>-<
O<-<... 옆집 아져씨 같은 분이셨는데- 멍-